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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人사이트] 최인현 로보터블 대표 “사람과 합 맞추는 로봇 대중화 선봉에 설 것”](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499d_33e85d21b62c4da6a030c1e27eaadec5~mv2.jp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499d_33e85d21b62c4da6a030c1e27eaadec5~mv2.webp)
![[전자신문][人사이트] 최인현 로보터블 대표 “사람과 합 맞추는 로봇 대중화 선봉에 설 것”](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499d_33e85d21b62c4da6a030c1e27eaadec5~mv2.jpg/v1/fill/w_304,h_17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499d_33e85d21b62c4da6a030c1e27eaadec5~mv2.webp)
[전자신문][人사이트] 최인현 로보터블 대표 “사람과 합 맞추는 로봇 대중화 선봉에 설 것”
로보터블 최인현 대표. “연구실을 뛰쳐나온 휴머노이드가 우리 일상생활에 얼마나 잘 스며들지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로봇 기업이 되겠습니다.” 최인현 로보터블 대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최근 급부상한 휴머노이드와 기존 로봇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사람 행동반경과의 '접점'을 꼽았다. 로봇 작업을 위한 자동화 장비가 필요 없어지면서 사람이 일하던 자리에 바로 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로보터블은 F&B(외식)산업 현장의 높은 업무강도와 비효율적인 프로세스 등의 문제를 로봇으로 해결하겠다는 목표로 최 대표가 2020년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의 'K휴머노이드 연합'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2030년까지 정부, 학계, 제조·부품기업, 수요기업 등이 협력해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국가 주도 대형 프로젝트다. 로보터블은 외식산업에서의 로봇 운영 경험과 AI 기반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기술의 실사
2025년 10월 24일2분 분량
![[전자신문]로보터블·바이오션, 베트남 시장 진출…경남 글로벌 AC 사업 성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499d_0943d3761daa4fc3aaf0604ed7957331~mv2.jp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499d_0943d3761daa4fc3aaf0604ed7957331~mv2.webp)
![[전자신문]로보터블·바이오션, 베트남 시장 진출…경남 글로벌 AC 사업 성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499d_0943d3761daa4fc3aaf0604ed7957331~mv2.jpg/v1/fill/w_304,h_17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499d_0943d3761daa4fc3aaf0604ed7957331~mv2.webp)
[전자신문]로보터블·바이오션, 베트남 시장 진출…경남 글로벌 AC 사업 성과
로보터블, 조리 로봇 솔루션 현지 입점 논의바이오션, 베트남 유통 파트너사 협력 모색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고 비티비벤처스가 운영한 베트남 현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한 로보터블과 바이오션이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경남 스타트업 로보터블과 바이오션이 '2025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일에서 16일까지 베트남 현지에서 진행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해외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경상남도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고 기술 특화 액셀러레이터 비티비벤처스가 운영을 맡아 도내 유망 기술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된 현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고 투 글로벌: 메가어스 엑스포(Go To Global: MEGA US EXPO) 2025'와 연계 운영됐다. 현지 진출 지원기업에는 창원에
2025년 10월 24일1분 분량
![[로봇신문] 로보터블, ‘K-휴머노이드 연합’ 최종 참여기업 선정…AI 기반 조리·체험로봇 실증 역량 주목](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499d_635a7d2f2db54ef69ee3458e973a289f~mv2.png/v1/fill/w_426,h_108,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7499d_635a7d2f2db54ef69ee3458e973a289f~mv2.webp)
![[로봇신문] 로보터블, ‘K-휴머노이드 연합’ 최종 참여기업 선정…AI 기반 조리·체험로봇 실증 역량 주목](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499d_635a7d2f2db54ef69ee3458e973a289f~mv2.png/v1/fill/w_304,h_77,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7499d_635a7d2f2db54ef69ee3458e973a289f~mv2.webp)
[로봇신문] 로보터블, ‘K-휴머노이드 연합’ 최종 참여기업 선정…AI 기반 조리·체험로봇 실증 역량 주목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조리로봇 솔루션 개발 중 서비스 로봇 솔루션 기업 로보터블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주관하는 ‘K-휴머노이드 연합’에 최종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K-휴머노이드 연합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최강국 실현’을 목표로, 정부·학계·제조기업·부품기업·수요기업 등이 협력해 생태계를 조성하는 국가 주도 대형 프로젝트다. 지난 4월 공식 출범 이후 공용 AI 모델, 핵심 부품, 인재 양성, 수요 연계 실증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로보터블은 외식(F&B) 및 리테일 환경에서의 상용 로봇 운영 경험과 AI 기반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기술의 실사용 사례 기반 확장성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을 기반으로 한 조리로봇, 체험형 인터랙션 콘텐츠 등은 로보터블이 수행중인 차별화된 실증 포트폴리오다. 2024년 10월부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
2025년 10월 24일1분 분량
![[뉴스경남]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하는 즐거운 로봇랜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499d_aa5ae9ced9ab45fbbea77fc19a711afe~mv2.pn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7499d_aa5ae9ced9ab45fbbea77fc19a711afe~mv2.webp)
![[뉴스경남]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하는 즐거운 로봇랜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499d_aa5ae9ced9ab45fbbea77fc19a711afe~mv2.png/v1/fill/w_304,h_17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7499d_aa5ae9ced9ab45fbbea77fc19a711afe~mv2.webp)
[뉴스경남]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하는 즐거운 로봇랜드
산업부 ‘2025 로봇 체험 콘텐츠 개발 및 운영사업’ 공모 선정 쾌거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로봇랜드에 미래체험관 조성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산업통상자원부(산하 한국로봇산업진흥원)가 주관하는 2025년 로봇 체험 콘텐츠 개발 및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재)경남로봇랜드재단 주관, 알마로꼬, 로보터블이 참여기업으로 나서며 총사업비 6억 원(국비 3억, 도비 1.5억, 창원시비 1.5억)이 투입된다. 로봇 체험 콘텐츠 개발 및 운영사업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인간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한 참여형 로봇 콘텐츠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로봇랜드 테마파크에 국내 최초로 고난이도의 동작(발레, 동물 모션 등)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해 관람객들에게 로봇과 함께 발레 공연을 완성하는 체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로봇과 관람객
2025년 6월 24일1분 분량
![[로봇신문] 경상남도, ‘2025년 로봇 체험 콘텐츠 개발 및 운영사업’에 선정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499d_bf8e51c8eb0e4586bd0407611de3579d~mv2.pn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7499d_bf8e51c8eb0e4586bd0407611de3579d~mv2.webp)
![[로봇신문] 경상남도, ‘2025년 로봇 체험 콘텐츠 개발 및 운영사업’에 선정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499d_bf8e51c8eb0e4586bd0407611de3579d~mv2.png/v1/fill/w_304,h_17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7499d_bf8e51c8eb0e4586bd0407611de3579d~mv2.webp)
[로봇신문] 경상남도, ‘2025년 로봇 체험 콘텐츠 개발 및 운영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6억원(국비 3, 도비 1.5, 창원시비 1.5억) 투입 경상남도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로봇 체험 콘텐츠 개발 및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남로봇랜드재단 주관, 알마로꼬, 로보터블이 참여기업으로 나서며 총사업비 6억원(국비 3, 도비 1.5, 창원시비 1.5억)이 투입된다. 로봇 체험 콘텐츠 개발 및 운영사업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인간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한 참여형 로봇 콘텐츠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로봇랜드 테마파크에 국내 최초로 고난이도의 동작(발레, 동물 모션 등)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해 관람객들에게 로봇과 함께 발레 공연을 완성하는 체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로봇과 관람객 간 인공지능(AI)을 통한 감정 교류가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해 로봇랜드를 로봇기술ㆍ교육ㆍ체험이 융합된 창의적이고 상징
2025년 6월 24일1분 분량
![[더벨] "로보터블, '로봇 알바생'으로 카페·식당 혁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499d_33e85d21b62c4da6a030c1e27eaadec5~mv2.jp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499d_33e85d21b62c4da6a030c1e27eaadec5~mv2.webp)
![[더벨] "로보터블, '로봇 알바생'으로 카페·식당 혁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499d_33e85d21b62c4da6a030c1e27eaadec5~mv2.jpg/v1/fill/w_304,h_17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499d_33e85d21b62c4da6a030c1e27eaadec5~mv2.webp)
[더벨] "로보터블, '로봇 알바생'으로 카페·식당 혁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국내 외식업체 5곳 중 3곳은 직원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생을 쉽게 채용하기 어려운 탓에 주목받는 산업이 바로 로봇이다. 로봇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의 업무 일부를 대체하고 있기 때문이다. 로보터블은 로봇기술을 바탕으로 식음료(F&B) 산업을 혁신하는 스타트업이다. 카페, 음식점 등에 조리 로봇 솔루션을 공급한다. 일종의 '로봇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는 효과를 주는 것이다. 로봇 아르바이트생이 일하는 누들 전문점을 직접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최인현 로보터블 대표 (사진) 는 최근 서울 마포구 공덕동 IBK창공에서 진행한 더벨과의 인터뷰에서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는 '네슬레' 같은 기업을 꿈꾼다"면서 "우리 사회에 로봇 기술이 더 잘 활용되는 데 기여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전했다. ◇'외식매장 인력난' 해결 위해 로봇 주목 1987년생 최 대표는 동국대학교 국제통상학과
2025년 3월 18일2분 분량
![[더벨] 로보터블, 신규 F&B 브랜드 '바이트바이트' 론칭](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499d_d38772d2d46f415b9dffddab517da197~mv2.pn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7499d_d38772d2d46f415b9dffddab517da197~mv2.webp)
![[더벨] 로보터블, 신규 F&B 브랜드 '바이트바이트' 론칭](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499d_d38772d2d46f415b9dffddab517da197~mv2.png/v1/fill/w_304,h_17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7499d_d38772d2d46f415b9dffddab517da197~mv2.webp)
[더벨] 로보터블, 신규 F&B 브랜드 '바이트바이트' 론칭
조리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로보터블이 신규 식음료(F&B)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12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로보터블은 로봇 퓨전 라면 브랜드 '바이트바이트(BYTE BITE)'를 새롭게 론칭했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 입점해 영업을 시작했다. 바이트바이트는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라면 4종과 우동 2종을 로봇이 조리한다. 최인현 로보터블 대표는 "연내 서울에도 매장을 출점할 것"이라며 "로봇이 아르바이트 인력 1명 이상 대체하는 효과가 있다"고 했다. 실제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푸드코트에 입점한 식당을 전수조사한 결과, 바이트바이트가 상주 인력이 가장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로보터블은 지난 2020년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조리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외식 매장의 업무를 효율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 업장별 고유의 조리공정이나 메뉴 레시피에 맞는 모듈을
2025년 3월 18일1분 분량
[더벨]조리로봇 '로보터블', 탭엔젤파트너스 추천 팁스 선정
푸드테크 스타트업 로보터블이 탭엔젤파트너스 추천으로 중소벤처기업부 민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팁스(TIPS)' 선정 성과를 냈다. 이 회사는 협동로봇을 도입해 외식업 현장의 자동화를 도와주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4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로보터블은 탭엔젤파트너스 추천으로 중기부 팁스에 선정됐다. 중기부는 팁스 최종 선정 기업에 2년간 5억원의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해 창업 초기기업의 기술 개발과 시장 진출을 돕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공동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제도다. 국내 팁스 운영사는 122개사다. 팁스 운영사는 유망 기술창업기업을 발굴해 투자 후 정부에 추천해야 한다. 팁스 운영사 자격을 획득한 엔젤투자사, VC, 액셀러레이터(AC) 등이 기업을 발굴한다. 로보터블은 지난 2020년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조리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외식 매장의 조리 공정을 모션과 장치 단위로 블록화해 맞
2025년 3월 1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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